큐라이트 소식
큐라이트, ISO45001 인증 취득… 중국법인도 ISO45001·ISO14001 동시 인증
산업용 신호정보기기 전문기업 큐라이트(Qlight)가 국제 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인증을 취득하며 산업현장 안전경영 체계를 강화했다.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국제 인증으로,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는 안전보건 경영 시스템을 갖춘 기업에 부여된다.
큐라이트는 이번 인증 취득을 통해 사업장 전반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위험요인 사전 관리와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제조 현장의 작업환경 관리, 위험요인 점검, 안전보건 교육 강화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안전을
2026-03-30
큐라이트 중국영업부, 우수 성과 기념 제주 2박3일 워크숍
산업용 신호정보기기 전문기업 큐라이트는 2025년 우수한 영업 성과를 거둔 중국영업부 직원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2박 3일간의 포상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중국영업부의 성과를 격려하고 구성원 간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직원들은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 일정은 카멜리아 힐과 주상절리대를 방문하며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꽃이 가득한 자연 속을 산책하며 제주 화산 해안이 만들어낸 장엄한 풍경을 감상했고, 바쁜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함덕 해수욕장 방문을 시작으로 동문시장과 칠성로 거리에서 자유로운 일정이 이어졌다. 직원들은 제주
2026-03-21
㈜큐라이트, 북카페 자원봉사자 격려 오찬회 개최 - “직원이 직원에게 전하는 따뜻한 한 잔의 나눔”
㈜큐라이트는 2월 24일(화) 김해생산본부에서 북카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격려 오찬회를 개최했다.
큐라이트 북카페는 직원 자율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총 11명의 직원이 주 1회 2인 1조로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점심시간(11:30~12:40)을 활용해 커피를 제공하며, 연차·반차 사용 시에는 사전 공유를 통해 자율적으로 운영을 조율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단순히 커피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점심 식사 후 자연스럽게 들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정량의 원두를 사용해 커피의 맛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등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관리하고
2026-03-03
백두산에서 하나로, 새로운 도약을 그리다
– 2025 큐라이트 백두산 워크숍 (중국 연길) –
큐라이트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2025년 12월,
한국과 중국 법인의 임직원이 함께하는 백두산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12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연길과 백두산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 여정의 시작, 함께 걷는 첫걸음
워크숍 첫째 날, 임직원들은 연길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두만강 강변공원을 방문하며 지역의 풍경을 함께 둘러보았습니다.
이후 이도백하로 이동하며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고,
이
2026-02-03
2026년 1월 13일(화) 12시, 사원연수원에서
업무 생산성 향상 TFT(Task Force Team)의
첫 번째 공식 모임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CEO를 비롯한 TFT 팀원 15명이 참석하여,
AI 기반 업무 효율 개선을 포함한
업무 혁신을 향한 첫 발걸음을 함께 내디뎠습니다.
이번 첫 모임은 2026년 업무 생산성 향상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TFT의 운영 목적과 역할, 그리고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각 부서 참여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부서 간 협업의 필요성과
AI 활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01-16
2026년 1월 3일 새벽,
CEO를 비롯한 경영진, 경영기획실, 각 부서장 및 파트장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첫 일출을 함께했습니다.
차가운 바닷바람 속에서 떠오른 해는
회사의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자,
제5차 비전 달성을 향한 출발점을 상징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새해의 목표와 방향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앞으로의 변화와 도약에 대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번 자리는 단순한 연초 행사를 넘어,
경영진과 현장 리더들이 함께 조직의 미래를 공유하고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으며,
2026년 한 해 동안 집중해야 할 핵심 과제와 방향성을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6-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