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활동
‘2024 가을독서문화축제 개최’ 동요와 책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
2024년 가을, 부산시와 사단법인 한국독서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가을독서문화축제’가 열린다.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큐라이트가 설립과 운영을 지원하는 한국독서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에서 문학이 주는 위로와 영감, 감동과 여유, 그리고 독서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독서문화음악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다가 올해 다시 재개되며, 벌써 7회째를 맞이한다. 특히 동요와 책이 만나는 무대가 주목받고 있다. 어린이들은 자신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노래를 부르거나, 동요를 통해 책 속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감상을 표현한다. 총 15팀의 어린이들이 본선 무대에서 경연을 펼치며, 청아한 목소리로 책과 노래의 만남을 청중에게 선사한다.이번 독서문화음악제는
2024-09-20
도서관 운영·전자책 대여지원…독서경영 우수직장 206곳 인증
문화체육관광부는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장려한 2023년 독서경영 우수직장으로 대상 1곳과 최우수상 5곳, 우수상 10곳 등 206곳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대상은 3천여 권에 이르는 사내 도서관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운 ㈜바텍이우홀딩스가 받는다.최우수상은 국립국제교육원, ㈜대교, ㈜유한양행, 주식회사 알파브라더스, 주식회사 큐라이트 등 5곳이 받는다.우수상을 받는 기관은 경북도청과 그랜드코리아레저㈜, 삼성카드주식회사, 월급쟁이부자들㈜ 등 10곳이다.선정 기업들은 사내에 도서관을 운영하고 전자책 대여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직원들의 독서경영 지도사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등 독서 문화의 사회 확산에 기여했다.독서영경 우수직장 인증제는 2014년 시행 첫해에 20곳
2023-11-16
(사)한국독서문화재단 이기숙 이사장, ‘독서문화상’ 대통령 표창
사단법인 한국독서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이기숙 이사장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에서 주최하는 독서문화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독서문화상은 문체부가 1995년부터 독서문화진흥과 독서문화 환경 기반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는 상이다.이 이사장은 사단법인 한국독서문화재단과 어린이&가족도서관 꿈꾸는글나라를 운영하며 독서교육에서 소외된 아동과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독서 행사 및 독서 진흥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는 등 독서문화 확산과 진흥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재단에 따르면 이 이사장은 숲속도서관 토끼와 옹달샘 독서캠프, 취약계층 아동과 독서교육 인프라가 필요한 기관에 독서교육 봉사에 힘써왔다. 도서 기증, 독서·글쓰기 사이트 ‘글나라넷’을
2020-09-11











